통영국제트리엔날레, 통영국제음악제, 통영문화재야행, 통영한산대첩축제 등 4계절 축제 준비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는 '2022 통영여행가는 해'의 슬로건으로 “통영애(愛) 온나”를 네걸었다. 로고 “통영애(愛) 온나”는 4계절 축제가 준비되어 있는 “통영에 놀러와”의 친근한 표현과 '통영지역에 사랑의 스위치가 켜진 나”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통영시 제공).2022.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26/NISI20220226_0000941026_web.jpg?rnd=2022022611511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는 '2022 통영여행가는 해'의 슬로건으로 “통영애(愛) 온나”를 네걸었다. 로고 “통영애(愛) 온나”는 4계절 축제가 준비되어 있는 “통영에 놀러와”의 친근한 표현과 '통영지역에 사랑의 스위치가 켜진 나”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통영시 제공).2022.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한해를 '통영 여행가는 해'로 정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통영시는 '2022 통영여행가는 해'의 슬로건으로 “통영애(愛) 온나”를 설정했다.
로고 “통영애(愛) 온나”는 4계절 축제가 준비되어 있는 “통영에 놀러와”의 친근한 표현과 '통영지역에 사랑의 스위치가 켜진 나”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통영시는 그 동안 '2022 통영 여행가는 해'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의 후원승인을 받았고, 출자출연기관 및 경남대학교와 공동 행사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과 민간 캐릭터 동백이를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통영시가 자신있게 “통영애(愛) 온나”라는 슬로건 아래 통영방문의 해를 추진하게된 배경에는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필두로 제20회 통영국제음악제, 통영문화재야행, 통영한산대첩축제 등 4계절 축제가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18일부터 52일간 열리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주제로 열리는 국제예술행사이다.
조선업과 함께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문화예술산업 통해 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준비했으며, 11개국 35팀이 참여하여 통영시 도남동 옛 신아sb조선소와 한산도, 사량도, 연화도 등에서 전시 개최된다.
2022 통영국제음악제도 ‘다양성 속의 비전(Vision in Diversity)’을 주제로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통영시는 '2022 통영여행가는 해'의 슬로건으로 “통영애(愛) 온나”를 설정했다.
로고 “통영애(愛) 온나”는 4계절 축제가 준비되어 있는 “통영에 놀러와”의 친근한 표현과 '통영지역에 사랑의 스위치가 켜진 나”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통영시는 그 동안 '2022 통영 여행가는 해'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의 후원승인을 받았고, 출자출연기관 및 경남대학교와 공동 행사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과 민간 캐릭터 동백이를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통영시가 자신있게 “통영애(愛) 온나”라는 슬로건 아래 통영방문의 해를 추진하게된 배경에는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필두로 제20회 통영국제음악제, 통영문화재야행, 통영한산대첩축제 등 4계절 축제가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18일부터 52일간 열리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주제로 열리는 국제예술행사이다.
조선업과 함께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문화예술산업 통해 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준비했으며, 11개국 35팀이 참여하여 통영시 도남동 옛 신아sb조선소와 한산도, 사량도, 연화도 등에서 전시 개최된다.
2022 통영국제음악제도 ‘다양성 속의 비전(Vision in Diversity)’을 주제로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키비주얼은 결이 살아있는 텍스처를 활용하여 흘러가는 물결과 파도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고 있다.(사진=통영시 제공).2022.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26/NISI20220226_0000941024_web.jpg?rnd=2022022611470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키비주얼은 결이 살아있는 텍스처를 활용하여 흘러가는 물결과 파도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고 있다.(사진=통영시 제공).2022.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개막공연에서는 핀란드의 여성 지휘자 달리아 스타솁스카가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노르웨이의 거장 첼리스트 트룰스 뫼르크가 협연한다.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피아니스트 데죄 란키, 베이스 연광철, 소프라노 율리야 레즈네바가 협연하는 라 보체 스트루멘탈레, 2021 부조니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재홍, 킹스 싱어즈, 라셔 색소폰 콰르텟, 원일 지휘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디오니소스 로봇' 세계초연, 이희문 프로젝트 '날', 노부스 콰르텟, 바이츠 퀸텟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청소년들과 관광객들이 시민과 함께 즐기는 통영문화재야행은 올 한해 상반기(5월)와 하반기(11월)로 나누어 통영시 문화동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제영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통영의 정체성을 살리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사이다. 야간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을 제공하여 야간관광 패러다임을 제시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지역의 전통문화자원과 연계하여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한 행사이다.
통영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인 한산대첩축제는 한산대첩의 위대한 승리를 생생하게 느껴보는 축제이다.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으로 꼽히는 한산대첩의 전장이었던 통영에서, 8월 중순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성웅 이순신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 승리를 기념한다.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의 행렬, 조선시대 군사 점호인 군점, 선박 수백척이 한산해전의 그 장소에서 벌이는 한산해전 재현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가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통영 디피랑이 있다.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피아니스트 데죄 란키, 베이스 연광철, 소프라노 율리야 레즈네바가 협연하는 라 보체 스트루멘탈레, 2021 부조니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재홍, 킹스 싱어즈, 라셔 색소폰 콰르텟, 원일 지휘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디오니소스 로봇' 세계초연, 이희문 프로젝트 '날', 노부스 콰르텟, 바이츠 퀸텟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청소년들과 관광객들이 시민과 함께 즐기는 통영문화재야행은 올 한해 상반기(5월)와 하반기(11월)로 나누어 통영시 문화동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제영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통영의 정체성을 살리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사이다. 야간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을 제공하여 야간관광 패러다임을 제시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지역의 전통문화자원과 연계하여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한 행사이다.
통영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인 한산대첩축제는 한산대첩의 위대한 승리를 생생하게 느껴보는 축제이다.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으로 꼽히는 한산대첩의 전장이었던 통영에서, 8월 중순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성웅 이순신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 승리를 기념한다.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의 행렬, 조선시대 군사 점호인 군점, 선박 수백척이 한산해전의 그 장소에서 벌이는 한산해전 재현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가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통영 디피랑이 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매년 8월 중순 한산대첩축제를 열고 있다.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으로 꼽히는 한산대첩을 재현하는 행사를 갖고,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성웅 이순신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 승리를 기념한다.(사진=뉴시스DB).2022.02. 26. si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6/NISI20220226_0000941019_web.jpg?rnd=20220226114202)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매년 8월 중순 한산대첩축제를 열고 있다.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으로 꼽히는 한산대첩을 재현하는 행사를 갖고,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성웅 이순신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 승리를 기념한다.(사진=뉴시스DB).2022.02. 26. [email protected]
개장 1년여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야간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디피랑은 통영항의 아름다운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남망산 조각공원에 산책로를 따라 구간별로 설치된 빛과 미디어 파사드 장치가 야외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관광지이다.
통영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신규 웰니스 관광지' 나폴리 농원, 비대면 100선 '통영 생태숲', 친환경여행지 31선 '통영 연대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연대-만지도, 비진도, 연화도, 욕지도', 2021년 찾아가고 싶은 섬 33선 '장사도, 욕지도, 사량도, 한산도, 연화도'가 있다.
통영 9경으로는 나폴리농원, 서포루, 수륙해안산책로, 연대도·만지도, 연화도·우도, 장사도, 통영 생태숲, 통영 욕지섬 모노레일, 평인노을길이 있다.
통영시는 앞으로 국내 관광박람회, 관광 홍보영상 제작, 특별 이벤트, TV 방송프로그램 홍보 등을 통해 축제도시, 힐링도시 통영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통영 관광 부흥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마련할 계획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2022 통영 여행가는 해 추진을 통해 4계절 축제가 준비된 통영, 570여개의 섬, 자연자원이 풍부한 통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 19로부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및 관광시설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타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통영케이블카, 루지, 디피랑 등 특색있고 다양한 관광시설을 운용하고 있으며, 욕지도, 사량도, 연대도 등 섬·힐링 관광지와 이순신공원, 남망산 공원, 동피랑, 서피랑 등 다수의 야외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어 코로나 시대에 힐링, 비대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1년도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은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도 보다 45만4000명이 증가된 451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영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신규 웰니스 관광지' 나폴리 농원, 비대면 100선 '통영 생태숲', 친환경여행지 31선 '통영 연대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연대-만지도, 비진도, 연화도, 욕지도', 2021년 찾아가고 싶은 섬 33선 '장사도, 욕지도, 사량도, 한산도, 연화도'가 있다.
통영 9경으로는 나폴리농원, 서포루, 수륙해안산책로, 연대도·만지도, 연화도·우도, 장사도, 통영 생태숲, 통영 욕지섬 모노레일, 평인노을길이 있다.
통영시는 앞으로 국내 관광박람회, 관광 홍보영상 제작, 특별 이벤트, TV 방송프로그램 홍보 등을 통해 축제도시, 힐링도시 통영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통영 관광 부흥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마련할 계획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2022 통영 여행가는 해 추진을 통해 4계절 축제가 준비된 통영, 570여개의 섬, 자연자원이 풍부한 통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 19로부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및 관광시설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타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통영케이블카, 루지, 디피랑 등 특색있고 다양한 관광시설을 운용하고 있으며, 욕지도, 사량도, 연대도 등 섬·힐링 관광지와 이순신공원, 남망산 공원, 동피랑, 서피랑 등 다수의 야외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어 코로나 시대에 힐링, 비대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1년도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은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도 보다 45만4000명이 증가된 451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