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올해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기사등록 2022/02/25 16:19:07

최종수정 2022/02/25 21:42:43

신입생 8600여명, 1인당 10만원 지원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하복) 구매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8600여 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한다.

교복 구입비는 8억6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3월 28일 기준 구미에 주소를 둔 교복을 입는 중·고교생이다.

시는 지난해 고등학교 신입생 3425명에게 3억4000만원의 교복 구입비(하복)를 지원했다.

올해부터 중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했다.

현명숙 구미시 청년청소년과장은 "모든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구미시, 올해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기사등록 2022/02/25 16:19:07 최초수정 2022/02/25 21:42:4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