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8600여명, 1인당 10만원 지원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하복) 구매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8600여 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한다.
교복 구입비는 8억6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3월 28일 기준 구미에 주소를 둔 교복을 입는 중·고교생이다.
시는 지난해 고등학교 신입생 3425명에게 3억4000만원의 교복 구입비(하복)를 지원했다.
올해부터 중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했다.
현명숙 구미시 청년청소년과장은 "모든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8600여 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한다.
교복 구입비는 8억6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3월 28일 기준 구미에 주소를 둔 교복을 입는 중·고교생이다.
시는 지난해 고등학교 신입생 3425명에게 3억4000만원의 교복 구입비(하복)를 지원했다.
올해부터 중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했다.
현명숙 구미시 청년청소년과장은 "모든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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