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쇼맨' 3월 초연…윤나무·강기둥 출연

기사등록 2022/02/24 09:33:04

최종수정 2022/02/24 09: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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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5월15일 국립정동극장…오늘 티켓 오픈

[서울=뉴시스] 국립정동극장이 3월29일부터 5월15일까지 창작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이하 '쇼맨') 초연 무대를 올린다. 사진은 '쇼맨' 포스터, 배우 윤나무. (사진=국립정동극장 제공) 2022.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립정동극장이 3월29일부터 5월15일까지 창작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이하 '쇼맨') 초연 무대를 올린다. 사진은 '쇼맨' 포스터, 배우 윤나무. (사진=국립정동극장 제공) 2022.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국립정동극장이 3월29일부터 5월15일까지 창작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초연 무대를 올린다.

사회와 이데올로기 안에서 주체성을 상실한 개인의 삶과 회복을 그린 블랙코미디 뮤지컬 작품으로, 냉소적인 속물 청년이 우연히 과거 어느 독재자의 대역배우였다는 괴짜 노인의 화보 촬영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가 한정석과 작곡가 이선영, 연출 박소영 등 국내 창작 뮤지컬계를 이끄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배우 8명의 캐스팅으로 라인업을 완성했다. '네불라' 역은 윤나무·강기둥이 맡았다. 네불라는 과거의 '네 번째 대역 배우'로 영광과 절망 사이에서 허우적대는 괴짜노인이다.

과거를 등진 채 현재의 안정만을 쫓는 청년 '수아' 역은 정운선·박란주가 담당한다. '첫 번째 배우' 역은 안창용, '두 번째 배우' 역은 이현진이 맡았다. '세 번째 배우'는 김대웅, '다섯 번째 배우'는 이다정이 연기한다.

티켓 예매는 24일부터 국립정동극장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국립정동극장이 3월29일부터 5월15일까지 창작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초연 무대를 올린다. 사진은 배우 강기둥(왼쪽), 윤나무. (사진=국립정동극장 제공) 2022.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립정동극장이 3월29일부터 5월15일까지 창작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초연 무대를 올린다. 사진은 배우 강기둥(왼쪽), 윤나무. (사진=국립정동극장 제공) 2022.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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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쇼맨' 3월 초연…윤나무·강기둥 출연

기사등록 2022/02/24 09:33:04 최초수정 2022/02/24 09: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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