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민 영수증' 영상 캡처 . 2022.02.23. (사진= KBS Joy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23/NISI20220223_0000938400_web.jpg?rnd=2022022309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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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국민 영수증' 조나단이 자신에 대한 오해를 푼다.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24회에서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영수증을 분석한다.
이날 조나단은 '콩고 왕자'라는 별명에 대해 '과거 한 방송에서 '콩고라는 큰 땅 안에 우리 땅이 있었고, 그곳에서 어떤 역할을 했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다음 방송에서 '콩고 왕자'라고 나왔고 그렇게 이미지가 굳어졌다"고 설명한다.
특히 그는 "실제 왕자에 대해 아예 아는 것도 없고 재산도 없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면서 "최근 회사에서 마련해 준 숙소에서 서울살이를 시작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하루빨리 내 돈으로 자취방을 마련하고 싶다. 더 나아가 한국에서 많은 분들께 받았던 도움을 베풀기 위해 광주에 사회복지기관을 짓고 싶다"는 포부를 말해 박수를 받는다.
이 밖에도 조나단은 노비 옷을 입고 신부 가마를 들어줬던 이색 아르바이트 경험과 여동생 파트리샤가 자신의 자취방에서 나가지 않을까 봐 "쇄국을 펼치고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털어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을 폭소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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