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영상 캡처 . 2022.02.22. (사진=KBS 2TV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22/NISI20220222_0000937634_web.jpg?rnd=202202221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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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옥탑방에 문제아들'에 핫한 의사 언니들이 출연한다.
22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어디서도 보지 못한 '의학계 동서양의 컬래버'로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와 한의사 김소형이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이날 여에스더는 영양제 사업 연 매출 500억에 관해 묻는 질문에 "현재는 1000억 가까이 된다"고 바로잡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러면서 "자랑하려는 건 아니다"고 수줍게 웃었다.
여에스더는 최근 남편 홍혜걸과 본인에게 서울대학교 동기들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처음 홈쇼핑 등 방송 활동을 할 땐 점잖지 못하다며 핀잔을 줬는데 요즘엔 '어떻게 관리하는지' '뭐 먹는지' ;아이들에게는 뭘 먹여야 하는지' 등 물어본다"라며 "그 점에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에스더는 탄탄한 피부 비결을 묻는 멤버들에게 '이너뷰티' 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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