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우크라 친러 반군 지역 '평화 유지군' 진입 명령"

기사등록 2022/02/22 07:10:12

최종수정 2022/02/22 08:33:07

[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비상 안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 분리주의 세력이 요청한 독립 승인 여부를 이날 중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승인할 경우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명분이 생긴다. 2022.02.22.
[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비상 안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 분리주의 세력이 요청한 독립 승인 여부를 이날 중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승인할 경우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명분이 생긴다. 2022.02.22.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평화 유지 진입을 명령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고 21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군대가 언제 진입할 지는 불명확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이 발표는 푸틴 대통령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을 독립 국가로 승인하는 법령에 공식 서명한 데 이은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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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 친러 반군 지역 '평화 유지군' 진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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