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미크론 극복 공동성명서 발표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권덕철(왼쪽)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상연재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의정협력 강화 간담회에 참석해 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재택치료 등에 관련 공동성명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2.17.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7/NISI20220217_0018490964_web.jpg?rnd=20220217144426)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권덕철(왼쪽)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상연재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의정협력 강화 간담회에 참석해 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재택치료 등에 관련 공동성명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2.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17일 오미크론 확산 공동 대응을 위해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복지부와 의협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상연재 컨퍼런스룸에서 오미크론 대응 의정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한 뒤 공동성명을 내놨다.
공동성명에 따라 동네 병·의원은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진단-검사-검사 이후 재택치료'에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한다.
또 철저한 감염관리와 개인방역 준수 등을 국민과 환자들에게 적극 알리고, 코로나19 환자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검사받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환경을 조성하고 협조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환자나 격리가족이 분만·투석·소아진료 등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한다.
권덕철 복지부 장관은 "지금이 오미크론 대응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의협과의 공동성명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힘을 다시 한번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필수 의협회장은 "의협은 오미크론 확산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대응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는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으실 경우 가까운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으로 내원해 검사와 진찰을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복지부와 의협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상연재 컨퍼런스룸에서 오미크론 대응 의정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한 뒤 공동성명을 내놨다.
공동성명에 따라 동네 병·의원은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진단-검사-검사 이후 재택치료'에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한다.
또 철저한 감염관리와 개인방역 준수 등을 국민과 환자들에게 적극 알리고, 코로나19 환자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검사받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환경을 조성하고 협조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환자나 격리가족이 분만·투석·소아진료 등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한다.
권덕철 복지부 장관은 "지금이 오미크론 대응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의협과의 공동성명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힘을 다시 한번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필수 의협회장은 "의협은 오미크론 확산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대응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는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으실 경우 가까운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으로 내원해 검사와 진찰을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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