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무심천 물억새 정비 등

기사등록 2022/02/16 1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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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3월 중순까지 무심천 둔치의 물억새를 깎는다고 16일 밝혔다.

7500만원을 들여 무심천 장평교~발산천 합류부 14만3000㎡의 물억새를 산책로 주변 위주로 깎는다.

물억새는 묵어 쓰러진 뒤 밑단을 제때 베어줘야 새싹이 곧고 크게 자랄 수 있다. 줄기와 잎이 하천에 쌓이는 것도 막아준다.

물억새 정비 후 발생한 부산물은 인근 농가에 퇴비로 제공될 예정이다.

◇더샵 청주포스트파크 금연 아파트 지정

충북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수곡동 더샵 청주퍼스트파크를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세대주 과반 동의를 얻어 아파트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서원구에서 금연 아파트로 지정된 곳은 이 단지가 처음이다.

서원보건소는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5월14일부터 금연구역 흡연 적발자에게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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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 무심천 물억새 정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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