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디월트 '20V 맥스 충전 공기압 주입기'. (사진=디월트 제공) 2022.02.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6/NISI20220216_0000933624_web.jpg?rnd=20220216113343)
[서울=뉴시스] 디월트 '20V 맥스 충전 공기압 주입기'. (사진=디월트 제공) 2022.02.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문가용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20V 맥스(MAX) 충전 공기압 주입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차, 바이크, 자전거 타이어의 공기압 충전이 가능하다. 주변 환경에 따라 노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일반 공기 주입 노즐(길이 65㎝)과 대용량 공기 주입 노즐(길이 45㎝)로 구성됐다. 자전거 타이어용 어댑터와 축구공·농구공 등에 공기를 주입할 수 있는 볼 니들이 장착돼 있다.
20V 4.0Ah 완충 시 최대 11Bar(160PSI)의 공기 압력으로 승용차 타이어(235/45 R 17 타이어 탈착 기준)를 최대 16개까지 연속으로 주입할 수 있다. 트윈 사이즈 매트리스의 경우 최대 16개까지 공기 주입이 가능하다.
콤팩트한 크기와 2.5㎏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작업을 위한 이동과 협소한 공간에서의 공기압 충전이 쉽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제품은 자동차, 바이크, 자전거 타이어의 공기압 충전이 가능하다. 주변 환경에 따라 노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일반 공기 주입 노즐(길이 65㎝)과 대용량 공기 주입 노즐(길이 45㎝)로 구성됐다. 자전거 타이어용 어댑터와 축구공·농구공 등에 공기를 주입할 수 있는 볼 니들이 장착돼 있다.
20V 4.0Ah 완충 시 최대 11Bar(160PSI)의 공기 압력으로 승용차 타이어(235/45 R 17 타이어 탈착 기준)를 최대 16개까지 연속으로 주입할 수 있다. 트윈 사이즈 매트리스의 경우 최대 16개까지 공기 주입이 가능하다.
콤팩트한 크기와 2.5㎏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작업을 위한 이동과 협소한 공간에서의 공기압 충전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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