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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부산에서 유세차량이 굴다리와 충돌한 뒤 넘어져 2명이 다쳤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께 부산진구 부암동 동해남부선 선로 아래 도로를 지나던 대통령선거 유세차량이 굴다리 입구과 충돌한 뒤 옆으로 넘어졌다.
이 굴다리는 높이 3m 초과차량은 진입할 수 없는 구간이다.
이 사고로 유세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쳐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수습 여파로 해당 굴다리의 차량통행이 약 2시간 동안 통제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께 부산진구 부암동 동해남부선 선로 아래 도로를 지나던 대통령선거 유세차량이 굴다리 입구과 충돌한 뒤 옆으로 넘어졌다.
이 굴다리는 높이 3m 초과차량은 진입할 수 없는 구간이다.
이 사고로 유세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쳐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수습 여파로 해당 굴다리의 차량통행이 약 2시간 동안 통제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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