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노홍철 "얼굴 커지고 살 쪘어도 얻은 게 많다"

기사등록 2022/02/14 13:31:33

[서울=뉴시스] 복대 착용한 노홍철 2022.02.14.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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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허리 부상 후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꿀 차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 갈아 넣은 복대.. 마음에 쏙 드는 지팡이.. 가장 선호하는 초콜릿.. 충전.. 미식.. 안부.. 편지.. 약.. 책.. 정.. 메시지.. 더 재밌게 놀 아이디어.. 더 커진 얼굴.. 더 찐 살.. 아프면서 얻은 게 너무 많다.. 안 아팠으면 어쩔 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울=뉴시스] 노홍철 2022.02.14.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노홍철 2022.02.14.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허리 치료 및 일상생활 복귀 위해 복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전 공개된 지팡이에 이어 복대까지 착용한 노홍철은 급격한 활동량 감소로 얼굴살이 부쩍 올랐음에도 밝은 모습이다.

앞서 노홍철은 호떡을 구매하다가 허리를 삐끗해 한 걸음도 못 움직일정도로 큰 고통을 겪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써클 하우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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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노홍철 "얼굴 커지고 살 쪘어도 얻은 게 많다"

기사등록 2022/02/14 13:31: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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