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AI 기반 글로벌 일류보안기업 60개사 육성 목표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일류 보안기업 60개사를 오는 2025년까지 집중 육성하기 위해 'AI 보안 시제품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도화된 보안위협에 대응해 제품∙서비스 개발에 AI 기술을 활용한 AI 보안 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1차, 2차년도로 나눠 최대 2년간 진행한다.
1차년도는 AI보안 유망기업을 발굴해 타당성 검증 등을 거쳐 시제품 개발을 위한 비용, 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작년부터 추진했다.
2차년도는 시제품 개발완료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제품 상용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판로개척∙해외진출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며 올해 처음 추진할 예정이다.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 형태로 2년간 기업당 최대 약 7억원을 지원하며, 기업규모에 따라 지원금 및 민간 부담금 비율이 차등 적용될 예정이다. 기업당 1차년도 최대 3억원, 2차년도에 최대 3억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공모를 통해 모집하며, 신청접수는 내달 7일 오후 2시까지다. 공모 관련 상세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① AI For Security ② AI 융합보안 ③ AI 역기능 대응 분야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과기부는 상세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위해 오는 15일 카카오TV, 유튜브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진배 과기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 보안기술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국내 AI보안 기업을 발굴·육성하며 AI보안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나아가 글로벌 일류 AI보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부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고도화된 보안위협에 대응해 제품∙서비스 개발에 AI 기술을 활용한 AI 보안 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1차, 2차년도로 나눠 최대 2년간 진행한다.
1차년도는 AI보안 유망기업을 발굴해 타당성 검증 등을 거쳐 시제품 개발을 위한 비용, 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작년부터 추진했다.
2차년도는 시제품 개발완료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제품 상용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판로개척∙해외진출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며 올해 처음 추진할 예정이다.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 형태로 2년간 기업당 최대 약 7억원을 지원하며, 기업규모에 따라 지원금 및 민간 부담금 비율이 차등 적용될 예정이다. 기업당 1차년도 최대 3억원, 2차년도에 최대 3억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공모를 통해 모집하며, 신청접수는 내달 7일 오후 2시까지다. 공모 관련 상세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① AI For Security ② AI 융합보안 ③ AI 역기능 대응 분야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과기부는 상세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위해 오는 15일 카카오TV, 유튜브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진배 과기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 보안기술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국내 AI보안 기업을 발굴·육성하며 AI보안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나아가 글로벌 일류 AI보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부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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