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2조에서 1분29초12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베이징(중국)=뉴시스] 고범준 기자 =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한국 이유빈이 피니쉬라인을 통과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2.02.09.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9/NISI20220209_0018437968_web.jpg?rnd=20220209212615)
[베이징(중국)=뉴시스] 고범준 기자 =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한국 이유빈이 피니쉬라인을 통과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2.02.09. [email protected]
[베이징=뉴시스]권혁진 기자 = 이유빈(연세대)이 첫 올림픽 개인전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유빈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2조에서 1분29초12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자신의 올림픽 첫 번째 개인전이었던 여자 500m에서 예선 탈락의 아픔을 겪은 이유빈은 1000m 준결승 안착으로 메달 가능성을 유지했다.
마메 바이니(미국), 나탈리아 말리세프스키(헝가리), 안나 보스트리코바, 에카테리나 에프레멘코바(이상 ROC)와 한 조에 묶인 이유빈은 첫 바퀴를 돌자마자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후에는 완벽했다. 이유빈은 한 번도 1위를 빼앗기지 않는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유빈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2조에서 1분29초12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자신의 올림픽 첫 번째 개인전이었던 여자 500m에서 예선 탈락의 아픔을 겪은 이유빈은 1000m 준결승 안착으로 메달 가능성을 유지했다.
마메 바이니(미국), 나탈리아 말리세프스키(헝가리), 안나 보스트리코바, 에카테리나 에프레멘코바(이상 ROC)와 한 조에 묶인 이유빈은 첫 바퀴를 돌자마자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후에는 완벽했다. 이유빈은 한 번도 1위를 빼앗기지 않는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