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방문∙감가 없는 ‘비대면 내차팔기’…6시간이면 끝

기사등록 2022/02/13 02:22:00

최종수정 2022/02/13 07:58:44


[서울=뉴시스] 산업부 = 오토플러스는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현장 방문·현장 감가 없는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를 통해 중고차 매입 서비스 신뢰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거래가 대다수를 차지하던 중고차 시장에서도 소비자의 온라인 거래 선호도가 높아지며, 비대면 거래 방식이 주요한 거래 채널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리본카는 작년부터 ‘비대면 내차팔기’를 선보이며 중고차 구매뿐 아니라 매입 측면에서도 소비자 불신을 불식시킬 수 있는 매입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 리본카의 비대면 내차사기 서비스를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차팔기 역시 소비자 편익을 고려한 비대면 방식으로 설계함으로써 불투명한 중고차 시장에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리본카의 ‘비대면 내차팔기’는 차량평가사나 딜러와의 대면 없이 단 6시간이면 매입가 확인부터 판매 결정까지 가능한 완벽한 비대면 방식이다. 차량 판매를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딜러 또는 평가사와 불편한 만남을 겪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기존 중고차 매입 서비스의 경우 출장 평가를 위한 예약 및 대기와 함께 실물 평가 과정에서 소비자가 현장 감가에 대한 불편함과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차량 판매를 원하는 고객은 리본카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주행거리, 자동차등록증 등 간단한 차량 정보 입력 및 사진 첨부로 차량 판매를 신청하면, 유선 상담을 통해 영업시간 6시간 내로 매입가를 확인할 수 있다. 제시된 매입가에 대해서는 감가를 진행하지 않기에 판매 결정 즉시 차량을 매각할 수 있다. 차량 판매는 ▲2011년 이후 연식 ▲주행거리 20만㎞ 미만 등 2가지 조건을 충족할 시 가능하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이사는 “리본카는 차별화된 비대면 중고차 거래 프로세스를 통해, 중고차 구매뿐 아니라 매입까지 소비자에게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중고차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본카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중고차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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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방문∙감가 없는 ‘비대면 내차팔기’…6시간이면 끝

기사등록 2022/02/13 02:22:00 최초수정 2022/02/13 07: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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