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홈코노미 소비 일상화
밸런타인데이 등 기념일 이색선물들 주목
![[서울=뉴시스] 20V MAX 브러쉬리스 콤팩트 임팩트 드라이버. (사진=디월트 제공) 2022.02.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9/NISI20220209_0000929190_web.jpg?rnd=20220209174219)
[서울=뉴시스] 20V MAX 브러쉬리스 콤팩트 임팩트 드라이버. (사진=디월트 제공) 2022.0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고 추구하는 '홈코노미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집의 기능이 단순 거주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다양한 경제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집에서 여가·취미 생활을 보내고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밸런타인데이 등 기념일 선물도 관련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원하는 가구를 만들고 집을 유지·보수할 수 있는 전동공구가 이색 선물이 될 수 있다. 홈 인테리어의 모든 부분을 업체에 맡기기보다 자기 스스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디월트의 '20V MAX 브러쉬리스 콤팩트 임팩트 드라이버'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다. 25% 이상 줄어든 101㎜의 전장 길이가 가장 큰 장점이다. 짧아진 전장 길이에도 동급 제품과 동일한 힘으로 손쉽게 작업을 할 수 있다.
'20V MAX XR 브러쉬리스 아토믹 충전 드릴 드라이버'는 어떤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을 돕는 콤팩트한 크기다. 최적의 그립감도 제공한다. 조립식 또는 셀프 DIY(Do It Yourself) 가구 작업에 좋다.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내구성으로 목재 최대 30㎜, 금속 최대 13㎜까지 뚫는다.
LED(발광다이오드) 스마트 조명은 집안 분위기를 바꿔준다. '필립스 휴'는 단순히 빛을 제공하는 일반 조명과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조정할 수 있다. 휴 싱크 앱을 내려 받아 연동하면 해당 기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레고 조립도 있다. 레고그룹은 '레고 프렌즈' 시리즈의 10주년을 맞아 기념 세트를 출시했다. 레고 프렌즈 메인 스트리트 빌딩은 총 부품 약 1700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레고 프렌즈 세트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생활공간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어 눈과 손이 즐거운 기념일을 보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집에서 여가·취미 생활을 보내고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밸런타인데이 등 기념일 선물도 관련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원하는 가구를 만들고 집을 유지·보수할 수 있는 전동공구가 이색 선물이 될 수 있다. 홈 인테리어의 모든 부분을 업체에 맡기기보다 자기 스스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디월트의 '20V MAX 브러쉬리스 콤팩트 임팩트 드라이버'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다. 25% 이상 줄어든 101㎜의 전장 길이가 가장 큰 장점이다. 짧아진 전장 길이에도 동급 제품과 동일한 힘으로 손쉽게 작업을 할 수 있다.
'20V MAX XR 브러쉬리스 아토믹 충전 드릴 드라이버'는 어떤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을 돕는 콤팩트한 크기다. 최적의 그립감도 제공한다. 조립식 또는 셀프 DIY(Do It Yourself) 가구 작업에 좋다.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내구성으로 목재 최대 30㎜, 금속 최대 13㎜까지 뚫는다.
LED(발광다이오드) 스마트 조명은 집안 분위기를 바꿔준다. '필립스 휴'는 단순히 빛을 제공하는 일반 조명과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조정할 수 있다. 휴 싱크 앱을 내려 받아 연동하면 해당 기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레고 조립도 있다. 레고그룹은 '레고 프렌즈' 시리즈의 10주년을 맞아 기념 세트를 출시했다. 레고 프렌즈 메인 스트리트 빌딩은 총 부품 약 1700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레고 프렌즈 세트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생활공간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어 눈과 손이 즐거운 기념일을 보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