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진격의 할매 나문희. 2022.02.09. (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9/NISI20220209_0000928521_web.jpg?rnd=20220209100533)
[서울=뉴시스]진격의 할매 나문희. 2022.02.09. (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진격의 할매'에서 나문희가 본인의 이상형을 밝혔다.
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는 남의 털도 뽑고 싶어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등장한 사람은 털이 너무 싫어서 보이면 뽑고 싶다는 사연자였는데 박정수는 그를 위해 "왁싱샵을 차려라!"라고 시원하게 조언했으나 알고보니 해당 사연자는 이미 왁싱샵 사장님이었다.
그의 고민은 손님이 아닌 사람의 털까지 간섭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데이트를 하기 위해 소개를 받아도 가슴에 털이나 이런거 때문에 좋은 사람도 여러 번 놓쳤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나문희는 "서양영화 보면 가슴에 털 있고 그러면 보기 좋던데…근사하지 않아?"라고 말하며 사연자를 질색팔색하게 했다.
할매들이 이 사연자를 위해 내놓은 조언은 바로 털에 익숙해져야 된다는 것이었는데 그에 덧붙여 사연자가 타인에게도 극단적인 강요를 하면 안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는 남의 털도 뽑고 싶어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등장한 사람은 털이 너무 싫어서 보이면 뽑고 싶다는 사연자였는데 박정수는 그를 위해 "왁싱샵을 차려라!"라고 시원하게 조언했으나 알고보니 해당 사연자는 이미 왁싱샵 사장님이었다.
그의 고민은 손님이 아닌 사람의 털까지 간섭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데이트를 하기 위해 소개를 받아도 가슴에 털이나 이런거 때문에 좋은 사람도 여러 번 놓쳤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나문희는 "서양영화 보면 가슴에 털 있고 그러면 보기 좋던데…근사하지 않아?"라고 말하며 사연자를 질색팔색하게 했다.
할매들이 이 사연자를 위해 내놓은 조언은 바로 털에 익숙해져야 된다는 것이었는데 그에 덧붙여 사연자가 타인에게도 극단적인 강요를 하면 안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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