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군 등 전지훈련장 사용 문의 쇄도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이 국내외 수영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
전국 10곳 수영장 중 교통편과 시설관리가 우수하기 때문이다.
4일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실내수영장은 5m 다이빙풀과 50m/10레인 경영풀을 보유한 국제대회 규격의 공인 2급 수영장이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황선우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달성하고, 도쿄올림픽 다이빙 스타 우하람 선수가 전지훈련을 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 외 200여명 이상 전국 수영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했다.
올해도 수영 국가대표 상비군,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상비군 등 수영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실내수영장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김재광 김천시설공단 이사장은 "국제 규모 수영장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점검 및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많은 선수단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국 10곳 수영장 중 교통편과 시설관리가 우수하기 때문이다.
4일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실내수영장은 5m 다이빙풀과 50m/10레인 경영풀을 보유한 국제대회 규격의 공인 2급 수영장이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황선우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달성하고, 도쿄올림픽 다이빙 스타 우하람 선수가 전지훈련을 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 외 200여명 이상 전국 수영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했다.
올해도 수영 국가대표 상비군,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상비군 등 수영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실내수영장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김재광 김천시설공단 이사장은 "국제 규모 수영장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점검 및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많은 선수단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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