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시스]김도현 기자 = 2일 오후 2시 23분께 충남 예산군 대흥면 지곡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3명을 투입, 약 1시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로 돼지 축사 철골조 1000여㎡이 타고 돼지 약 66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3명을 투입, 약 1시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로 돼지 축사 철골조 1000여㎡이 타고 돼지 약 66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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