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충북 오후 4시 기준 204명 확진

기사등록 2022/02/02 16:39:10

최종수정 2022/02/02 18:38:41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충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04명이 추가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청주시 160명, 제천시 28명, 음성군 8명, 영동군 7명, 단양군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4명 가운데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 감염자는 78.4%(106명)다.

지역별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청주에선 ▲청원구 주간보호센터 관련 1명(누적 89명) ▲흥덕구 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55명) ▲청원구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97명) ▲흥덕구 체육학원 관련 1명(누적 52명) ▲서원구 체육학원 관련 1명(누적 79명) ▲흥덕구 어린이집 관련 9명(누적 10명)이 확진됐다.

이 밖에 이날 집단 감염으로 분류된 제천 도시락 제조업체 15명(누적 15명)과 진천 전자부품제조업체 관련 1명(누적 26명), 보은 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14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6358명, 사망자는 12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설 연휴 마지막 날' 충북 오후 4시 기준 204명 확진

기사등록 2022/02/02 16:39:10 최초수정 2022/02/02 18:38:41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