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지난해 중국 수출은 위안화 기준으로 전년 대비 21.1%, 수입 경우 21.5% 각각 늘어났다고 중국 해관총서(관세청)가 14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14 11:29:06
기사등록 2022/01/14 11:29: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