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범죄 혐의점 발견 안 돼"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며칠 전 실종됐던 80대 치매 노인이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6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실종 경보가 발령됐던 A(84)씨의 시신을 8일 오후 중랑천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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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1/08 18:16:11

기사등록 2022/01/08 18:16: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