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서남권역 균형있는 산림치유 복지서비스 제공
![[대전=뉴시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31/NISI20211231_0000904979_web.jpg?rnd=20211231170640)
[대전=뉴시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서남부권역 산림치유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산림청은 최근 동부건설 및 협력업체와 662억원에 지덕권산림치유원 공사계약을 마치고 31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846억원을 들여 전북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 617㏊(시설 연면적 1만390㎡) 규모로 들어서게 될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산림청은 지난 2018년도 예산을 확보해 그동안 기본계획, 기본설계, 사유림 매수, 기본설계기술제안, 실시설계 등 주요 행정절차를 밟아왔다.
이 곳의 대다수 건축물은 목구조 건축으로 지어진다. 조성공사에서는 빌딩정보모형화(BIM) 설계, 프리패브방식 등 지능형(스마트)건설기술이 적용된다. 프리패브방식은 건축부재를 미리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간단한 조립이나 부착만으로 끝내는 공법이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 치유식 개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등 지역 산업활성화는 물론 서남부권역 지역민에 대한 질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18년 기본계획을 시작해 3년여만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면서 "전국 최고의 명품 치유원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최근 동부건설 및 협력업체와 662억원에 지덕권산림치유원 공사계약을 마치고 31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846억원을 들여 전북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 617㏊(시설 연면적 1만390㎡) 규모로 들어서게 될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산림청은 지난 2018년도 예산을 확보해 그동안 기본계획, 기본설계, 사유림 매수, 기본설계기술제안, 실시설계 등 주요 행정절차를 밟아왔다.
이 곳의 대다수 건축물은 목구조 건축으로 지어진다. 조성공사에서는 빌딩정보모형화(BIM) 설계, 프리패브방식 등 지능형(스마트)건설기술이 적용된다. 프리패브방식은 건축부재를 미리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간단한 조립이나 부착만으로 끝내는 공법이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 치유식 개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등 지역 산업활성화는 물론 서남부권역 지역민에 대한 질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18년 기본계획을 시작해 3년여만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면서 "전국 최고의 명품 치유원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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