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일 오전 6시30분 충무동 새벽시장부터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지, 고용우수기업 등 현장 방문

【부산=뉴시스】 부산 서구는 충무동새벽시장의 상권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비 23억8000만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시설현대화 사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사진=부산 서구 제공).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해 1월3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민생경제 회복 등 굵직한 부산시 핵심 정책의 현장을 찾는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6시30분, 충무동 새벽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후 시무식, 확대간부회의 등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한다.
오후에는 북항에서 배를 타고 나가 부산 앞바다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조망하며 2030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로 2021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된 삼우이머션을 방문해 스마트워크 등 디지털 경제 혁신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삼우이머션은 2016년 부산시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20년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2021년에는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된 지역 우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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