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DGB금융그룹이 서울 통합사옥에 설치된 곡면 형태 옥외전광판의 운영을 개시했다. (사진 = DGB금융그룹 제공) 2021.12.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30/NISI20211230_0000904221_web.jpg?rnd=20211230162911)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DGB금융그룹이 서울 통합사옥에 설치된 곡면 형태 옥외전광판의 운영을 개시했다. (사진 = DGB금융그룹 제공) 2021.12.3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DGB금융그룹이 서울 통합사옥에 설치된 곡면 형태 옥외전광판 운영을 시작했다.
30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DGB금융센터의 곡면 세로 형태의 옥외전광판 운영을 개시했다.
인근 다른 전광판과 차별화된 곡면 세로 형태 전광판은 DGB금융그룹 자체 3D 영상을 구현해 영상의 질을 높였다. 그룹은 매년 새로운 3D 영상을 시리즈물로 제작해 색다른 영상미와 이색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처음 공개된 3D 메인 콘텐츠는 DGB금융그룹 캐릭터 ‘단디’를 활용해 단디의 하얀색과 파란색 깃털 질감을 3차원 작업을 통해 더욱 입체감 있고 생동감 있는 귀여운 이미지가 연출된 ‘단디의 호기심’이다.
옥외전광판은 오전 6시부터 매일 18시간 송출된다. 공익광고 의무노출 시간을 제외하고 외부광고 없이 DGB금융그룹 계열사 영상으로만 채워진다.
광화문, 종로, 청계천, 보신각 등에 인접해 유동인구가 많은 위치 특성을 살려 직장인들과 시민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랜드마크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전광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DGB 금융지주 관계자는 "DGB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동시에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볼거리를 제공하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