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김종택기자 =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청 시장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1.10.21.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21/NISI20211021_0018070495_web.jpg?rnd=20211021212547)
[성남=뉴시스] 김종택기자 =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청 시장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정진상 선거대책위 비서실 부실장이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기자단에 '검찰 출석 관련 정 부실장 입장'이라는 문자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검찰 출석과 관련해 이미 의견서를 전달했으며 출석 일자를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동아일보는 대장동 개발사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 부실장이 2주가 넘도록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주당은 이날 기자단에 '검찰 출석 관련 정 부실장 입장'이라는 문자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검찰 출석과 관련해 이미 의견서를 전달했으며 출석 일자를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동아일보는 대장동 개발사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 부실장이 2주가 넘도록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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