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899명, 비수도권 1401명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19명으로 집계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23. livertrent@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23/NISI20211223_0018280088_web.jpg?rnd=2021122315533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19명으로 집계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2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4300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43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4200명보다 100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 4100명에 비해서는 200명 늘어난 숫자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1276명이 발생했고 인천에서 347명이 감염됐다.
수도권이 2899명으로 전체의 67.4%를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서는 1401명(32.6%)이 나왔다. 부산 408명, 경남 200명, 대구 140명, 충남 125명, 강원 111명, 경북 96명, 대전 68명, 충북 62명, 광주 47명, 울산 44명, 전남 41명, 제주 36명, 전북 14명, 세종 9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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