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친모는 1년 6개월 선고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0개월 의붓딸 학대 살해·성폭행 20대계부, 징역 30년 선고…친모는 1년 6개월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