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월의 청춘' 고민시, 화보 촬영 인터뷰서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심 드러내 2021.12.22 (사진=뷰티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22/NISI20211222_0000898267_web.jpg?rnd=20211222140650)
[서울=뉴시스] '오월의 청춘' 고민시, 화보 촬영 인터뷰서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심 드러내 2021.12.22 (사진=뷰티쁠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고민시가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심을 드러냈다.
22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에 따르면, 고민시는 최근 '뷰티쁠' 1월호 화보를 촬영하며 앞으로 맡고 싶은 배역과 배우로서의 목표 등에 대해 인터뷰했다.
먼저 바쁜 게 좋냐는 질문에 고민시는 "현장에 있으면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좋다. 일을 하는 동안은 다른 생각하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하면 되니까 마음이 편안해진다. 작가와 감독, 배우 모두 작품에 필요한 사람들이 모여서 작업하는 거니까 제 존재의 이유에도 확실성이 생긴다"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냈다.
이어 고민시는 "전형적인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배역 그 자체로도 신선하고 새로워서 또 다른 자극이 될 거 같다"며 새로운 배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첫 지상파 주연작이었던 드라마 '오월의 청춘' 속 '명희' 캐릭터에 대해 고민시는 "이전에 맡은 배역과는 상당히 다른 인물이라 고민을 많이 했다. 어떻게 하면 이야기에 방해되지 않으면서 명희의 색을 살릴 수 있을지 연구하고, 당시 시대에 대한 다큐멘터리와 책을 보면서 캐릭터를 구축해갔다"고 전했다.
22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에 따르면, 고민시는 최근 '뷰티쁠' 1월호 화보를 촬영하며 앞으로 맡고 싶은 배역과 배우로서의 목표 등에 대해 인터뷰했다.
먼저 바쁜 게 좋냐는 질문에 고민시는 "현장에 있으면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좋다. 일을 하는 동안은 다른 생각하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하면 되니까 마음이 편안해진다. 작가와 감독, 배우 모두 작품에 필요한 사람들이 모여서 작업하는 거니까 제 존재의 이유에도 확실성이 생긴다"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냈다.
이어 고민시는 "전형적인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배역 그 자체로도 신선하고 새로워서 또 다른 자극이 될 거 같다"며 새로운 배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첫 지상파 주연작이었던 드라마 '오월의 청춘' 속 '명희' 캐릭터에 대해 고민시는 "이전에 맡은 배역과는 상당히 다른 인물이라 고민을 많이 했다. 어떻게 하면 이야기에 방해되지 않으면서 명희의 색을 살릴 수 있을지 연구하고, 당시 시대에 대한 다큐멘터리와 책을 보면서 캐릭터를 구축해갔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고민시 "오로라같은 컬러 지닌 배우 되고파" 2021.12.22 (사진=뷰티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22/NISI20211222_0000898268_web.jpg?rnd=20211222140734)
[서울=뉴시스] 고민시 "오로라같은 컬러 지닌 배우 되고파" 2021.12.22 (사진=뷰티쁠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끝으로 고민시는 "오로라 같은 컬러를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라는 배경을 어느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한 컬러로 가득 채우고 싶다"며 궁극적인 목표를 밝혔다.
한편 고민시는 앞서 첫 지상파 주연작 '오월의 청춘'을 비롯, '지리산'과 영화 '마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 홈'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고민시는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등이 출연하는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고민시는 앞서 첫 지상파 주연작 '오월의 청춘'을 비롯, '지리산'과 영화 '마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 홈'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고민시는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등이 출연하는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