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1/12/22 07:08:11

지역관광발전 유공 석탑산업훈장 등 18명 표창

한국관광장학재단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 등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개통한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2021.07.18. photo@newsis.com. (사진=동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개통한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2021.07.18. [email protected]. (사진=동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22일 오후 6시 30분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48회 관광의 날을 기념해 '2021년 울산 관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울산 관광의 날은 코로나19로 노고를 겪은 관광 관계자를 위로하고 지역 관광인의 화합과 위기 극복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울산관광협회(협회장 권영민) 주관 이날 행사는 시와 지역 관광특산품 기업 간 업무협약, 유공자 표창, 장학증서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업무협약은 시와 지역 관광특산품 기업인 ㈜옛간(대표 박민), 트레비어(대표 김민규), 복순도가(대표 황동환) 등 4개 기관 간 맺는다.
 
4개 기관은 지역 대표 관광특산품을 활용한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홍보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한다.

트레비어는 수제맥주 시장의 성장과 국·내외 주류대회에서도 맛을 인정받아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옛간은 60년 전통의 참기름 생산을 주력으로 전통방식 고수와 좋은 품질을 통해 전국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복순도가는 집안 대대적으로 내려오는 가양주 형식의 고급 막걸리를 생산해 매출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표창은 지난 5년간 7·8대 울산관광협회장을 역임한 정인락 고문이 석탑산업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1명), 울산시장(5명), 울산시의회 의장(3명), 한국관광공사 사장(2명),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3명), 울산시관광협회 협회장(3명) 총 18명이 표창 대상이다.
 
장학증서는 한국관광장학재단이 선정한 학생 4명에게 전한다.
 
한국관광장학재단은 관광업계와 관광 분야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해외 우수 관광자원 탐방기회 제공, 관광업계 인재발굴과 육성 등 관광발전에 기여하는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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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1/12/22 07:08: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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