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태규 안채원 김성진 기자 =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아들의 입사지원서 논란 하루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수용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
김 수석의 아들 김모씨는 최근 기업체 다섯 곳에 입사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부적절 논란이일었다. 김씨는 "아버지께서 김진국 민정수석입니다", "제가 아버지께 잘 말해 이 기업의 꿈을 이뤄드리겠다"는 등의 부적절한 내용을 반복해서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
김 수석의 아들 김모씨는 최근 기업체 다섯 곳에 입사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부적절 논란이일었다. 김씨는 "아버지께서 김진국 민정수석입니다", "제가 아버지께 잘 말해 이 기업의 꿈을 이뤄드리겠다"는 등의 부적절한 내용을 반복해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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