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국 민정수석 사의 표명…文대통령, 즉각 수용(1보)

기사등록 2021/12/21 09:35:42

최종수정 2021/12/21 09:48:45

[서울=뉴시스]김태규 안채원 김성진 기자 =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아들의 입사지원서 논란 하루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수용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

김 수석의 아들 김모씨는 최근 기업체 다섯 곳에 입사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부적절 논란이일었다. 김씨는 "아버지께서 김진국 민정수석입니다", "제가 아버지께 잘 말해 이 기업의 꿈을 이뤄드리겠다"는 등의 부적절한 내용을 반복해서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진국 민정수석 사의 표명…文대통령, 즉각 수용(1보)

기사등록 2021/12/21 09:35:42 최초수정 2021/12/21 09:48:45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