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20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2021 경상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 상황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1.12.2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20/NISI20211220_0000896485_web.jpg?rnd=20211220160617)
[안동=뉴시스] 20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2021 경상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 상황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1.12.20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올해 경북도의 청년정책들이 크게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의 청년정책추진단(TF)은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35개 사업추진 부서와 관련 연구기관 및 청년 참여단으로 구성돼 올 한 해 청년정책 공유와 협의·조정, 연계사업 발굴 등의 일을 해왔다.
추진단은 청년일자리 분야에서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945명, 청년기업·창업기업 일자리 사업 345명, 청년예비창업가 육성 150명,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129명 등 총 8748명에 대해 취·창업을 지원했다.
주거·교육 분야에서는 신혼부부 보금자리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1058명, 경북학숙 입사 지원 302명, 학사학위 취득 지원 108명, 대학일자리센터 17곳 운영 등의 실적을 냈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 1355명, 청년한부모 자립 지원 2228명,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지원 375명,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 지원 62명 등의 성과를 냈다.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15개팀 지원,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2곳 지원, 청년단체 활성화 5개 단체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나갔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 파견 사업, 글로벌 해양수산대학생 연수 사업 등은 취소됐지만 경북 청년정책 목표 이행률은 평균 10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2021 경상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세우고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5개 분야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148개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를 포함한 2658억원을 투입해 이들 사업을 추진했다.
청년정책추진단장인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새로운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착 기반 마련과 정책참여 기회 확대 등 청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의 청년정책추진단(TF)은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35개 사업추진 부서와 관련 연구기관 및 청년 참여단으로 구성돼 올 한 해 청년정책 공유와 협의·조정, 연계사업 발굴 등의 일을 해왔다.
추진단은 청년일자리 분야에서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945명, 청년기업·창업기업 일자리 사업 345명, 청년예비창업가 육성 150명,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129명 등 총 8748명에 대해 취·창업을 지원했다.
주거·교육 분야에서는 신혼부부 보금자리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1058명, 경북학숙 입사 지원 302명, 학사학위 취득 지원 108명, 대학일자리센터 17곳 운영 등의 실적을 냈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 1355명, 청년한부모 자립 지원 2228명,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지원 375명,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 지원 62명 등의 성과를 냈다.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15개팀 지원,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2곳 지원, 청년단체 활성화 5개 단체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나갔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 파견 사업, 글로벌 해양수산대학생 연수 사업 등은 취소됐지만 경북 청년정책 목표 이행률은 평균 10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2021 경상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세우고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5개 분야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148개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를 포함한 2658억원을 투입해 이들 사업을 추진했다.
청년정책추진단장인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새로운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착 기반 마련과 정책참여 기회 확대 등 청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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