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6일 경북도청 동락관 제4전시실

강동혁 작가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신도청의 주산인 검무산(劒舞山)을 그림으로 승화시킨 개인전이 경북도청에서 마련된다.
17일 도에 따르면 청송 출신 화가 강동혁의 개인전이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 제4전시실에서 열린다.
'검무산시'라는 주제로 검무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를 화폭에 오롯이 담았다.
'검무산 21-2' 등 3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검무산은 도청 신청사 동북쪽 경계 지점에 위치한 해발 332m의 나즈막한 산이다.
17일 도에 따르면 청송 출신 화가 강동혁의 개인전이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 제4전시실에서 열린다.
'검무산시'라는 주제로 검무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를 화폭에 오롯이 담았다.
'검무산 21-2' 등 3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검무산은 도청 신청사 동북쪽 경계 지점에 위치한 해발 332m의 나즈막한 산이다.

강동혁 작가의 작품 '검무산21-2'(162.1㎝×130.3㎝×5ea) *재판매 및 DB 금지
강 작가는 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학과(회화전공)를 졸업한 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검무산을 그리면서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며 "도청 신도시 주민들고 검무산의 정기를 받아 힘든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검무산을 그리면서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며 "도청 신도시 주민들고 검무산의 정기를 받아 힘든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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