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지난달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235억원 횡령, 배임 혐의 2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1.11.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