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14/NISI20211214_0018253483_web.jpg?rnd=2021121414511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다가올 신년에 대한 기대를 품은 글귀'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공모전에는 938편의 문안이 접수됐다.
서울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겨울편 꿈새김판에 권 씨의 문안을 선정한 이유로 "겨울은 한 해의 마무리이자 새해의 시작이다. 겨울에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부여해 단순한 연말의 아쉬움을 넘어, 아이의 시선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는 마음이 잘 표현된 문구이기 때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14/NISI20211214_0018253484_web.jpg?rnd=2021121414511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14/NISI20211214_0018253490_web.jpg?rnd=2021121414511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14/NISI20211214_0018253487_web.jpg?rnd=2021121414511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1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에 선정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 문안이 게시되어 있다. 2021.12.1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