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ICT생활문화센터, ‘가상에 파도를 만드는 예술가’展

기사등록 2021/12/14 14:04:38

[화성=뉴시스] 경기 화성ICT생활문화센터 '가상에 파도를 만드는 예술가 전시회' 포스터 (사진=화성시 제공)
[화성=뉴시스] 경기 화성ICT생활문화센터 '가상에 파도를 만드는 예술가 전시회' 포스터 (사진=화성시 제공)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화성ICT생활문화센터에서 오는 2022년 2월 13일까지 ‘가상에 파도를 만드는 예술가’展을 개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로 표현된 메타버스를 주제로 마련됐다. 올해 센터에서 진행한 예술인 지원사업 ‘ACT 창작 패키지’ 공모전에서 선정된 6팀이 참여했다. 6팀은 송하은, 松兒(송아), wayy(웨이), PlaNet(플라넷), ∑e(이이), 포인터블 등이다.
전시는 창작 멘토링과 공간, 장비, 경비 등을 지원받아 창작한 결과물 공개로 이뤄진다.

이들은 전 세계를 휩쓴 펜더믹으로 뜻하지 않게 언택트 상황을 맞은 현실에 3차원 가상세계를 연결해 이머시브 퍼포먼스, VR, 프로젝션 맵핑 등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작품에 포함된 공연들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더욱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어 관객들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오는 19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가상에 파도를 만드는 법’이 준비돼 가상세계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화성ICT생활문화센터는 이번 전시 외에도 ▲X-mas 썬캐쳐 만들기 ▲미니 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키링 만들기 ▲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나도 미디어 아티스트 ▲2D게임으로 배우는 유니티 생초보 스터디 등 다양한 체험과 미디어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전시일정 확인 등은 화성ICT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actground.or.kr)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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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ICT생활문화센터, ‘가상에 파도를 만드는 예술가’展

기사등록 2021/12/14 14:04: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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