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대학생 12명 각 50만원, 성적우수자 6명 각 100만원 등 1200만원 지급
![[화성=뉴시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로고 (사진=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1/12/14/NISI20211214_0000891814_web.jpg?rnd=20211214112642)
[화성=뉴시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로고 (사진=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화성시 소방서 모범공무원 자녀 18명에게 정승태 지정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정장학금은 화성시 소방서 자녀들의 복지를 위해 만들어진 장학금이다. 지원대상은 화성시 소방서에서 선발된 모범공무원 자녀이다.
이번에 지급된 장학금은 중,고,대학생 12명 각 50만원, 성적우수자 6명 100만원 등 모두 1200만원이 지급됐다. 지난 2012년 장학금 1000만원 지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8000만원이 지급됐다.
기부자 정승태씨는 현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비상임 이사로 재직 중이다.
재단은 지난 2006년 설립된 뒤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화성, 서로 배움의 허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을 비전으로 화성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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