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S 2TV '신사와 아가씨' 메인 포스터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제공).2021.09.0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9/02/NISI20210902_0000820623_web.jpg?rnd=20210902115215)
[서울=뉴시스] KBS 2TV '신사와 아가씨' 메인 포스터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신사와 아가씨' 촬영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10일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측에 따르면, 전날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촬영이 취소됐다. "정기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1명 나왔다"며 "촬영 중단 후 전원 PCR 검사를 진행 중이다. 전원 음성이 나오면 촬영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사와 아가씨는 지난달 16일에도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을 중단했다. 당시 KBS는 "지금껏 정기적으로 PCR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하면서 촬영을 진행했다.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피겠다"며 "출연·제작진 안전 확보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 '이영국'(지현우)과 흙수저 아가씨 '박단단'(이세희)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청률 30%를 넘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