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전국 2491명 확진…어제보다 670명 폭증

기사등록 2021/11/23 18:34:28

최종수정 2021/11/23 18:41:42

일주일 전 동시간대 대비 573명 증가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3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11.2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3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11.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4주차 화요일인 2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49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 2022명 이후 5일 만에 다시 20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은 동시간대 역대 최다 수치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공개한 신규 확진자 수는 2491명이다. 부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질병관리청과 별도의 중간 집계를 하지 않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821명보다는 670명, 일주일 전인 16일 1918명보다는 573명 많다.

지역별로는 서울 1085명, 경기 550명, 인천 186명 등 수도권에서 1821명(73.1%)이 확진됐다.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는 670명(26.9%)이 나왔다. 대구 79명, 경북 51명, 울산 14명, 경남 81명, 대전 37명, 세종 2명, 충남 229명, 충북 32명, 광주 39명, 전남 32명, 전북 6명, 강원 46명, 제주 2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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