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프리뷰.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2021.11.23.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23/NISI20211123_0000875951_web.jpg?rnd=20211123140733)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프리뷰.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 립제이가 특급 스펙을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댄서 립제이와 피넛, 제트썬, 모아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 가운데, 립제이는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왁킹 댄서이자 해외 다수의 대회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먼저 MC 김용만은 "립제이 씨가 영화 '써니' 안무를 만들었다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립제이는 "안무를 맡으셨던 윤미영 선생님이 '써니'가 디스코 풍 노래다 보니 왁킹이 어울리겠다며 연락을 주셔서 같이 만들게 됐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립제이는 원조 안무가 답게 '써니' 음악에 맞춰 남다른 춤을 선보인다. 이에 박명수는 "이게 진짜다. 정말 다르다"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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