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디어 에반 핸슨 (사진= 유니버셜 픽쳐스 캡처 ) 2021.11.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23/NISI20211123_0000875734_web.jpg?rnd=20211123104817)
[서울=뉴시스] 디어 에반 핸슨 (사진= 유니버셜 픽쳐스 캡처 ) 2021.11.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영화 '디어 에반 핸슨'이 극중 명장면과 명대사를 23일 공개했다.
영화 '디어 에반 핸슨'은 소년 '에반 핸슨'이 한 통의 편지에 ‘코너’의 절친으로 오해 받고, 아들을 잃은 코너의 부모님을 위해 추억을 지어내면서 희망의 파장을 일으키게 되는 영화이다.
"우린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 같은 애들 의외로 많아, 티 안 내고 사는 걸 잘하는 거지"
고통을 감추고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대변해 "우리 같은 애들 의외로 많아, 티 안 내고 사는 걸 잘하는 거지"라고 이야기하는 이 장면은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특별한 장면으로 기억된다.
![[서울=뉴시스] 디어 에반 핸슨 (사진= 유니버셜 픽쳐스 캡처 ) 2021.11.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23/NISI20211123_0000875737_web.jpg?rnd=20211123104833)
[서울=뉴시스] 디어 에반 핸슨 (사진= 유니버셜 픽쳐스 캡처 ) 2021.11.23. [email protected]
"난 널 알아 그리고 널 사랑해"
한편, 웰메이드 뮤지컬 영화 '디어 에반 핸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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