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권에 도전하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새로운물결 부산시당 창당발기인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21.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21/NISI20211121_0018178848_web.jpg?rnd=2021112114344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권에 도전하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새로운물결 부산시당 창당발기인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21.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새로운물결 부산시당 창당발기인대회가 21일 오후 해운대 반송로 어랏커피스탠드에서 개최됐다.
새로운물결은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연 대선 예비후보가 추진해온 창당준비위원회다.
이날 행사 현장엔 김동연 전 부총리를 비롯해 새로운물결 발기인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김동연 후보는 "첫 창당발기인대회를 부산에서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어느 정당보다 빠르게 정당의 요건을 갖춰 전국정당으로 발돋음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물결은 부산시당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 4시 양산시에서 경상남도당 창당발기인대회를 갖는 등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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