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부동의 1위
![[서울=뉴시스]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라크 경기에서 손흥민이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17/NISI20211117_0018163933_web.jpg?rnd=20211117081423)
[서울=뉴시스]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라크 경기에서 손흥민이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두 계단 상승해 33위에 올랐다.
FIFA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07.24점으로 33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35위(1489.1점)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AFC 회원국 중에선 이란(21위), 일본(26위)이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
지난 8월부터 호주에 밀려 아시아 4번째 순위로 하락했던 한국 축구는 이번 달 순위 상승으로 호주(35위)를 제치고 다시 아시아 3위 자리를 되찾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월 치러진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 6차전에서 2연승을 달렸다.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치른 아랍에미리트(UAE)와 5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고,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와 6차전 원정 경기에선 3-0 완승을 거뒀다.
랭킹 1위는 벨기에(1828.45점)다. 그 뒤를 브라질(1826.35점)과 프랑스(1786.15점)가 이었다.
이탈리아(1740.77점)가 4위에서 6위로 내려간 가운데 잉글랜드(1755.52점), 아르헨티나(1750.51점)가 한 계단씩 상승해 4위와 5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FIFA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07.24점으로 33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35위(1489.1점)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AFC 회원국 중에선 이란(21위), 일본(26위)이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
지난 8월부터 호주에 밀려 아시아 4번째 순위로 하락했던 한국 축구는 이번 달 순위 상승으로 호주(35위)를 제치고 다시 아시아 3위 자리를 되찾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월 치러진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 6차전에서 2연승을 달렸다.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치른 아랍에미리트(UAE)와 5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고,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와 6차전 원정 경기에선 3-0 완승을 거뒀다.
랭킹 1위는 벨기에(1828.45점)다. 그 뒤를 브라질(1826.35점)과 프랑스(1786.15점)가 이었다.
이탈리아(1740.77점)가 4위에서 6위로 내려간 가운데 잉글랜드(1755.52점), 아르헨티나(1750.51점)가 한 계단씩 상승해 4위와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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