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서울시 신규확진 924명…전날보다 61명 감소

기사등록 2021/11/19 19:18:59

누적 13만8701명

[서울=뉴시스] 서울시는 19일 0시부터 1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924명 늘어 누적 기준 13만8701명이 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시는 19일 0시부터 1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924명 늘어 누적 기준 13만8701명이 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19일 0시부터 1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924명 늘어 누적 기준 13만870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18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985명)보다 61명 준 것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동대문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93명이 됐다. 성북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한 92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송파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70명) ▲서대문구 소재 병원 관련 2명(누적 45명) ▲해외유입 3명(누적 1951명) ▲기타 집단감염 33명(누적 2만8746명) ▲기타 확진자 접촉 514명(누적 5만522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8명(누적 4547명) ▲감염경로 조사중 357명(누적 4만7938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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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시 신규확진 924명…전날보다 61명 감소

기사등록 2021/11/19 19:18: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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