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양치승 2021.11.19(사진= 유튜브 채널 '점점tv'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19/NISI20211119_0000873290_web.jpg?rnd=20211119092203)
[서울=뉴시스]양치승 2021.11.19(사진= 유튜브 채널 '점점tv'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햇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점점tv'의 '신점만점'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의 파란만장한 인생고백?!'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양치승은 "(어릴 때) 경제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아버지가 좀 센 편이라 아버지 때문에 가정이 힘들었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가장 부러웠던 친구들은 저희 집보다 힘든데 집이 너무 행복한 거다. '나도 언제 행복한 가정에서 살아보나' 이런 생각을 어릴 때부터 많이 했다"며 과거를 털어놓았다.
양치승은 과거 자신이 부모님의 싸움을 목격하고 나서 힘들 때 "재밌는 생각을 한다. 공룡을 무찌르고 우주 괴물이 나타나면 혼내줬다"고 해 상황을 긍정적으로 이겨내려 했던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양치승은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 제가 마지막에 안타까웠던 게 '이렇게 한순간에 돌아가실 건데 가족들을 왜 이리 힘들게 하셨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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