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베셀(177350)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사측 관계자는 "3분기 보고서상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인 데에 따른 것"이라며 "매출 이연에 따른 일시적 상황이며 회사의 영업 진행에는 무제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베셀은 거래 재개를 위해 적극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측 관계자는 "3분기 보고서상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인 데에 따른 것"이라며 "매출 이연에 따른 일시적 상황이며 회사의 영업 진행에는 무제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베셀은 거래 재개를 위해 적극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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