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제7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기사등록 2021/11/16 10:22:55

최종수정 2021/11/17 09:37:12

[서울=뉴시스] 삼육보건대학교 제7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육보건대학교 제7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광주 인턴 기자 =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간호학부(학부장 이선우)는 지난 11일  제7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육보건대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대해 "간호학부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설명했다.

학생 129명이 3 차례로 나눠 진행하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엄수한 이날 행사에서 핀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선서식에서는  간호학부의 교수들이 제자들을 향해 직접 축가를 불렀다.

박두한 총장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의 '성심'이라는 단어와 나이팅게일 노트의 '진심을 다하는 태도'라는 말은 우리 대학 모토인 진심과 그 의미를 같이 한다"며 "진심의 보건의료인이 되길 바라며 어느 대학보다 우수한 우리 대학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소현 간호학부장은 "요즘과 같은 어려운 의료 현장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여러분들은 숭고한 사명감을 가진 전문 간호인으로 성장해 나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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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제7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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