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뉴시스 창사 20주년 포럼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2030 세대에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뉴시스 창사 20주년 '10년 후 한국 포럼'에서 축하 영상을 통해 "2030 청년 여러분들이 불안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클 것이지만, 역사를 돌이켜보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기업들도 더 많은 투자로 청년들에게 마음껏 도전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손 회장은 "2030 여러분들도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보다 가지고 있는 능력과 열정으로 미래의 사회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손 회장은 뉴시스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손 회장은 "뉴시스는 지난 20년 동안 독자들에 정확한 기사를 신속하게 제공해왔다"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성 있는 보도로 뉴시스가 앞으로 균형있는 보도를 통해 더욱 사랑 받는 언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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