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파출소에서 경찰관 극단적 선택
현장에서 사망…경찰 "경위 조사할 예정"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서울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권총으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0분께 서울 종로구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 A씨가 권총을 사용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 A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기 단계라서 확인된 부분이 없다"며 "구체적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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