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자이언티와 호시노 겐 2021.11.03(사진=유니버설 뮤직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03/NISI20211103_0000861589_web.jpg?rnd=2021110317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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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가수 자이언티와 호시노 겐이 '노매드(Nomad)'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3일 유니버설뮤직은 마블 스튜디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사운드트랙 앨범 수록곡 '노매드(Nomad)' 뮤직비디오를 이날 낮 12시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노매드' 뮤직비디오는 일본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호시노 겐이 디렉팅했다. 자이언티와 호시노 겐이 각각 서울과 도쿄 두 도시를 바라본 내용을 담았다. 뮤비는 두 아티스트가 각자 지리적 위치에서 개별적으로 촬영한 시선을 담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낳았다.
두 아티스트가 협업할 수 있었던 배경엔 자이언티가 호시노 겐의 팬이라는 후문이 있다. 오래전부터 자이언티는 호시노 겐을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아왔으며, 호시노 겐이 제안한 뮤직비디오 콘셉트 초안에 곧바로 동의했다고 한다.
앞서 지난 9월 3일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사운드트랙 앨범이 발매됐다. 앨범에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인 스웨 리, 앤더슨 팩, 즈네 아이코 등이 참여했으며 국내 아티스트 자이언티, 비비 등이 참여했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지난 9월 1일 국내 개봉했다. 오는 12일 국내에 들어오는 디즈니의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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