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로 간다' 배해선·이학주, 날카로운 신경전 왜?

기사등록 2021/11/03 16:12:27

[서울=뉴시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2021.11.03. (사진 =wavve(웨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2021.11.03. (사진 =wavve(웨이브)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청와대로 간다')의 배해선과 이학주가 날 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청와대로 간다' 제작진은 배해선(차정원 역)과 이학주(김수진 역)가 서로를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 치의 양보 없이 팽팽하게 맞서는 이들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풀리지 않은 무언가가 존재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배해선은 극 중 대권을 노리는 지역구 4선 야당 중진이자 '이정은'(김성령 역)을 정계에 입성하게 한 주인공인 차정원 역을, 이학주는 전 차정원의 심복이자 현 이정은의 신뢰를 한몸에 받는 수행비서 김수진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배해선과 이학주가 치열한 대립각을 펼치며 상극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그린 정치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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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간다' 배해선·이학주, 날카로운 신경전 왜?

기사등록 2021/11/03 16:12: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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